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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역]라마다앙코르 부산역 호텔

라마다 앙코르 부산역 호텔을 왜 골랐냐하면 위치지. 1박 2일 더블+싱글 룸으로 고르고 조식 포함임 그리고 늦은 초복 보양식 겸 해서 런치뷔페도 예약함http://www.ramadaencorebusanstation.com/ko/?c=133&s=&gp=1&gbn=viewok&ix=681 여름 보양 특선 런치뷔페 / Summer Wellness Lunch Buffet[여름 보양 특선 런치뷔페]여름 한정, 더욱 특별해진 런치뷔페!무더운 여름, 든든한 보양식과 시원한 생맥주를 함께 즐겨보세요.여름 한정 특선 메뉴와 카스 생맥주 무제한으로 더욱 풍성한 미www.ramadaencorebusanstation.com 사전예약보다 기차티켓할인이 더 쌈 레스토랑이 25층 꼭대기에 있음 팥빙수 기계도 있는데... ..

[중앙로_종로]큐케이 중앙로

나는 레몬 마들렌에 진심임특히 아이싱을 반만 묻힌 바삭촉촉한 레몬 마들렌을 좋아하는데,그 이상적인 마들렌을 여기서 만남 사실 딸기 케이크 먹으려고 찾은 집인데, 역시 사람은 어디서 덕통사고, 인생 운명을 만날지 모르는것 같음 이 사진이 첫번째 갔을 때인데 글은 이미 두 세번 가고 나서 생각나서 쓰는거임 첫번째때 친구들한테는 티그레를 포장해서 선물하고, 나는 집에 마들렌을 가져감 티그레 먹은 친구도 맛있다고, 따로 와서 사감. 진짜 걍 마들렌을 사기 위해 여기까지 몇번 옴...단점은 진짜 이거 살일 말고는 여기 와서 할게 없다는것 정도... 이번 주말에도 갈거임... 큐케이 중앙로 대구 중구 경상감영길 56

마셨음 2026.07.03

[서울역_그라운드시소]오빤쥬 ootd 대머리랑 눈마주침

요즘 경부선 자리잡기가 너무 힘듬가는 건 있는데 오는 건 원하는 시간이 없어 약 2시간 정도 비는 시간이 생김 가는 전날까지 뭘 해야하나 제미나이랑 이야기하다 이 전시를 발견하서 예매함 사실 작가가 누군지도 모르고, 웃겨서 예매함.너무 정보가 없어서 오디오 가이드도 현장에서 2천원에 구매함.핸드폰에 앱 키고 카운터 직원이 시리얼번호 6자리 넣어주면 24시간 들을 수 있음. 이어폰 알아서 챙겨오도록. 작품이 거의 이런 식임 공간에 정보값이 많음 가벽 넘어 가니까, 또 맥스랑 눈마추짐. 에브리맥스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다음 방에 가니 엄청 큰 퍼즐이 있음. 사진은 마음껏 찍을 수 있는데, 중간부터 귀찮아서 안찍음그리고 볼게 넘 많음. 특히 영상이 많아서 굳이 리뷰 찾지말고 가서 보는..

[상해]우캉맨션과 우캉루

상해 3대 사진스팟이 있는데, 하나가 동방명주고 하나가 예원이고, 또 하나가 여기임 내내 비오더니 마지막날에 날씨가 좋음. 선선한 바람.희안한게 여기 이제 아카시아 꽃이 핌. 우리동네는 저번달에 다 져서 허옇게 날리던데...카메라도 핸드폰 액정도 완전 강황가루파티. 여기가 왜 유명한지 모르겠지만...프랑스인이 백년정도 살았다고 건물이 다르긴 함. 실제로 사람이 사는건가... 살겠지 저 오거린지 육거린지 정말 지글지글한 곳이라 사진만 찍고 도망치듯 디디 잡아서 대피함 뭐랄까. 걷는 거 좋아하면 추천함. 소품샵도 많은데, 허리도 아프고 발도 아파서 별로 안본듯.

[상해_동방명주]태블릿 든 사람과 절대 눈을 마주치지 마시오

맛밥하고 이제 컨텐츠 챙기러 동방명주 감 동방명주 북쪽 끝에 공원 있는데 그 쯤에서 내려서 아래로 훑는 식으로 동선을 정함.이럼 마지막에 난징동루 동쪽 끝지점이라 마주침 마천루가 뭐냐고 물으면 동방명주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음 사람 진짜 많은데 길 공간 자체가 넓어서 붐비지만 치이진 않음. 저 데크길 밑으로 상가가 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한 50m~100m 마다 공중화장실이 있고 깨끗하게 관리됨. 그리고 공안도 많음. 사람이 자꾸 길에 나가서 아래 배경으로 사진 찍으려고 해서 교통정리 중인것 같음. 저거 정시되니까 울리더라. 장식 아님. 여기서 진짜 일하는 사람이 있는건가. 금융가인지 황소동상도 있음. 한번 쯤은 가볼만한데 사진 찍고 있으면 태블릿과 대포카메라 든 사람들이 찍어준..

[상해_사계민복 ]차원이 달라 병 걸리는 베이징덕 먹음

중국에 왔으면 역시 베이징덕을 먹어야겠지? 라고 하면서 일정에 넣음 한 10분 웨이팅 하고 바로들어감. 어플로 예약을 한건지 웨이팅을 건 건지 친구가 암튼 해줌 베이징덕 껍질은 거의 처음부터 끝까지 설탕에만 찍어먹음그 말로 설명하기 힘든 처음 먹어보는 식감과 입에 녹는 느낌이 미쳤음 아래 살코기는 밀전병에 싸서먹으면 육향이랑 잘 어울려서 좋음 진짜 껍질이 느껴지는 어설픈 베이징덕 먹을 바엔 안먹는게 나음껍질이 진짜 미쳤음... 뭘 어떻게 만들어야 이런 느낌이 나지 바삭 느끼 고소하고, 설탕있어서 식사보다는 스낵? 스러운데그렇다고 가볍지도 않은 맛과 식감이 한번은 먹어볼만함.오리라는 식재료를 요리스킬의 극상에 올려놓으면 이런 맛이 나올 것 같음 또 가고싶음... 내일은 근처 동방명주 간 내..

[상해_안푸루]RAC coffee&bar

안푸루와 우캉루 사이에 있는 커피집브런치 먹으러감 아디다스에서 중티다스 사려고 했는데, 무슨 아일릿 입을것 같은 프릴저지가 유행이라 빠이짜이찌엔함 지엔삥 먹을때도 생각했지만 중국은 저런 크레페 같은 걸 요리에 잘 접목시킴 화장실은 건물 나가서 쫌가서 왼편인데입구에 비번 걸어놔서 관리는 됨 한국에서 간 카페면 또 안갈 것 같긴한데,유명하다니까 가본 느낌이었음 여기서 우캉맨션까지 가면 길이 좋아서 그냥 스타트 포인트로 가기에 좋음

[상해_점도덕]점도덕 휴지 리뷰

임시정부청사 컨텐츠가 너무 짧아서 바로 밥먹으러옴 점도덕 가는 이유는 딤딤섬에 소양찜이 없어졌음대만은 아니지만 암튼 본토에는 팔겠지 했는데 역시나 팜 디디 가 저 건물에 내려줌. 이 건물 대각선 건너에 지하1층가면 있음바깥은 계단이라 건물안에 에스컬레이터로 내려감 뒤에 금색주전자에따듯한 물이 있어서 식으면 차판에 버리고 다시 우리면 되는데, 직원이 주기적으로 계속해줌. 뭔가 아쉬워서 하나더 시켰음 그리고 대망의 휴지리뷰 아니 이정도 되는 레스토랑이 휴지를 쓰려면 사서 써야함.휴지 달라했더니 저거 주길래 쌔했는데 비용에 추가되어있음. 그래서 안갈거냐고요? 아뇨 두번갈거임.

[상해_홍쿠이지아]응애 나 아기 장첸

마라롱샤를 한번도 안먹어봄근데 마라롱샤가 맛있는데다 까주는 집이 있다?바로 야르 레츠기릿함 테이블에서 QR통해 앱으로 시켰던가... 암튼 마라 가재라는거랑 마늘 가재라는거 시킴 우리가 수저 껍질도 안 벗기고 있으니 와서 수저껍질 벗기고 이것저것 세팅하고 감.저희도 그 정돈 안다구요. 마 껍질있는건 다 빗끼뿌네... 보고 어케먹지 하고 있으니 마늘가재가 또 오고 직원이 곧 옴 위에 볶음밥 꼭 시켜야함.맵찔이에 작년 건강검진에 위에 빵구 봐서 이렇게 짜고 매운거 그냥 못먹음 이거 안매운데 내취향은 아니었음 마라롱샤 먹고 있으니 이것도 똑같이 까줬는데, 손에 장갑끼고 있어서 영상을 못찍음 진짜 배터지게 먹음 근데 해산물이라 생각보다 빨리 꺼지긴 하더라. 여행 돌아와서 기억에 남는 음식이 2개인데, 하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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