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송미술관 관람 전 분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해 고른 점심
하루 전부터는 전화로만 예약이 가능하고 이틀 전부터는 캐치테이블로 예약가능함






요리가 나올때마다 인원만큼 덜어먹을 수 있는 접시가 계속 함께 나와서 음식의 섞임 없이 깔끔하게 먹을 수 있었다.



식사는 짬뽕과 짜장 중에 골라서 인원수 만큼 나옴



여태 간 5성 호텔에서도 못느껴본 서비스를 중식 레스토랑에서 느끼게 될 줄은 몰랐음.
직원 애티튜드도 훌륭하지만, 호텔 지배인 같은 느낌의 사장님이 카운터를 보고 있었음.
음식의 만족감 뿐만 아니라 미식의 경험을 최대한으로 느끼게 해주는 식당이었음
다음에는 다른 코스도 더 먹어 보고싶음

재방문의사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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