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을 못갔지만 잠봉뵈르는 먹고싶어
서 간 집.
2층에도 테이블이 있음
1층에 주문하고 올라갔다 내려오니 크루키가 새로 깔려있었음
빵 나오는 중인 듯.
12시 반쯤 왔을때는 여유있었는데,
브런치 20분 걸린다고 해서 음식 받고나니 테이블이 순식간에 차버림


잠봉뵈르 무난함. 그래도 기본 날 재료로 승부를 봐야하니 이해되는 무난함임.

이런 베리류 크림 케이크를 좋아하는데, 진심 딸기크림케이크 순위권.
다음에는 좀 추울 때 또 먹어봐야할 것 것 같음.

매장크기와 테이블 수에 비해서 화장실이 1층에 한칸 뿐이고,(그래도 남녀분리임)
그래서인지 휴지통도 꽉차고 관리가 안되는 것 같음.
물비누가 있는데 빈통이었음. 페이퍼타올 없음.
케이크랑 잠봉뵈르 생각하면 재방문 의사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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