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었음

[교동]부케

좋와 2024. 10. 12. 23:48

저장한지 오래된 가게를 드디어감

주말은 예약이 안됨.

11시반 오픈시간에 바로 감.

웨이팅은 없었지만 30분만에 테이블이 거의 다 참

 

2층이 가게인데 입구 찾는것 부터 일이었음

 

메뉴는 세트1을 시킴

 

스테이크. 맛있음.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가니쉬

 

쏘 쥬시.

 

메뉴명이 가게명인 파스타. 기존 로제와는 조금 다른 소스맛. 살짝 맵고, 재료가 다양하지만 무겁지 않은 소스

 

 

 

냉파스타. 유자 소스가 베이스인데, 유자향을 강하게 쓰지 않아서 좋았음. 메뉴 2개와 서비스가 전부 고칼로리라 시키길 잘했음.

 

서비스 고로케, 고기치즈,새우,감자,고구마가, 각 2개씩 나옴.

 

2인이 와도 괜찮지만

3인 이상일 때 좋을 것 같음

맛있는 요리에 합리적인 가격 때문에 모임 약속이 생기면 또 갈 것 같음.

 

화장실은 남녀 공용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