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시장에서 아파트 주택가로 들어가면 있는 가게.
친구가 멕시칸 요리점에 새로 생겼다고 꼭 가야한다고 득달이었음.

둘 다 한주의 스트레스로 배가 고파서 남기잔 생각으로 넉넉하게 주문함.




너무 맛있어서 한입 먹고 이대론 안되겠다 싶어 과카몰리도 시킴.


모든 접시를 비웠음.
여태 칸 멕시칸 집을 압살하는 맛이었음.
매장에 사람이 많아서, 새 가게인데 이렇게나? 했는데 그럴만함.
조만간 또 올생각임. 화장실도 물비누도 있고,채워져 있진 않았지만 페이퍼 타올 자리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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