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owhereisgood.tistory.com/63
[동성로_현백뒤편]까몬
그저께 라이첸 가다가 발견한 집. 랭쎕을 함 먹어보자고 했는데, 밖에 둔 메뉴판으로 눈도장 찍어놔서 감 테이블마다 주문 태블릿이 있음 쌀국수 육수에서 등뼈 꺼낸 맛임. 은은하게 팔각같은
wowhereisgood.tistory.com
종종 가는 집인데 또간집 느낌으로 재리뷰함.
가격은 1년전이랑 그대로네.



여전히 맛있음. 쪽파덕분인지 누린내 전혀 없고 감자탕보다 고기가 더 부드러움.
고추 매우니까 조심

여전히 맛있음
고기 뜯고 싶을 때 또 올 듯
한국인이라 자꾸 와사비 장이 생각나는게 슬픔... 피쉬소스장이라도 있었으면 ㅋㅋㅋㅋ
여기의 단점은 화장실임. 옆집이랑 공유해서 상태가 쫌 그렇고 휴지도 가져가야함.
그래도 자기 가게쪽에는 페이퍼 타올 있고 비누도 구비되어 있음.
재방문 의사 있는 또간집임.
'먹었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중앙로역_종로]미식가의 구이 (2) | 2024.10.15 |
|---|---|
| [교동]부케 (5) | 2024.10.12 |
| [약령시_진골목]스테드 (1) | 2024.06.06 |
| [현풍]원조현풍박소선할매집곰탕 (1) | 2024.05.15 |
| [교동]부산안면옥 (0) | 2024.04.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