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여기서 꼭 포장해서 가야한다고 해서,
그러는 김에 끼니도 해결 한 집.

나는 양곰탕을 시켰는데, 곰탕이 고기종류가 다양하게 들어있어 다음에는 특곰탕을 시킬듯

소양 때문에 국물이 진짜 눅진하게 진한게 콜라겐이 듬뿍든게 느껴짐
가격은 쫌 하지만, 다음에도 또 올 것 같음.

화장실 남녀 분리에 세면대는 공용으로 밖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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