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 갔다와서 근처 카페 찾다가
케이크 맛집이 있다고 해서 간 집
먹고 가는 집은 아니지만, 일단 가봄
근데 케이크 냉장고에 진짜 하나만 남음...
테이블도 2인석 2개가 다라 정말 포장해가는 집이구나 느낌.
그래도 매장에 식물도 많고 잘 꾸며놔서 앉아 있기에 불편함은 없었음.
오전 장사만 하고 오후에는 쉬는 집에 온 기분이기 했지만...

커피는 아아 뜨아 밖에 없어서, 참고 하고 와야할 듯.
하지만 커피 맛이 좋았음. 잔도 코스터도 느낌있고...
대신 차 종류가 엄청 다양했음.
케이크 말고 쿠키와 휘낭시에 마들랜 파운드케이크 조각도 있어, 이것 저것 구매함.

다음에 오면 홀케이크 포장으로 올 듯.
실내화장실에 물비누 페이퍼타올 있음. 가게만큼 깨끗하게 관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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