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경부선 자리잡기가 너무 힘듬가는 건 있는데 오는 건 원하는 시간이 없어 약 2시간 정도 비는 시간이 생김 가는 전날까지 뭘 해야하나 제미나이랑 이야기하다 이 전시를 발견하서 예매함 사실 작가가 누군지도 모르고, 웃겨서 예매함.너무 정보가 없어서 오디오 가이드도 현장에서 2천원에 구매함.핸드폰에 앱 키고 카운터 직원이 시리얼번호 6자리 넣어주면 24시간 들을 수 있음. 이어폰 알아서 챙겨오도록. 작품이 거의 이런 식임 공간에 정보값이 많음 가벽 넘어 가니까, 또 맥스랑 눈마추짐. 에브리맥스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다음 방에 가니 엄청 큰 퍼즐이 있음. 사진은 마음껏 찍을 수 있는데, 중간부터 귀찮아서 안찍음그리고 볼게 넘 많음. 특히 영상이 많아서 굳이 리뷰 찾지말고 가서 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