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공산 가는 길에 있는 카페, 가야지 가야지 북마크만 해놨다 드디어 감.
11시 오픈인데 거의 오픈 쯤에 간듯. 주차 공간은 제1, 제2 등 이곳 저곳 많음



칼 들어갈때 너무 딱딱해서 불안했는데, 안에 엄청 촉촉하고 바삭함.
크림 맛집이고, 크게 안담. 기대 이상이었음.

안에 둘러볼 때가 많아서 나가면서 정원도 돌아보고 거위도 보고 사진도 찍고 나옴.
평소에 보기 힘든 조경용 나무가 많아서 식물에 관심있으면 좋은 카페 같음.
재방문의사 있음
팔공산 가는 길에 있는 카페, 가야지 가야지 북마크만 해놨다 드디어 감.
11시 오픈인데 거의 오픈 쯤에 간듯. 주차 공간은 제1, 제2 등 이곳 저곳 많음



칼 들어갈때 너무 딱딱해서 불안했는데, 안에 엄청 촉촉하고 바삭함.
크림 맛집이고, 크게 안담. 기대 이상이었음.

안에 둘러볼 때가 많아서 나가면서 정원도 돌아보고 거위도 보고 사진도 찍고 나옴.
평소에 보기 힘든 조경용 나무가 많아서 식물에 관심있으면 좋은 카페 같음.
재방문의사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