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셨음

[반월당역]글루미

좋와 2024. 6. 18. 22:02

갑작스러운 소나기 예보로 가까운 카페 찾아 감

대로에서 살짝 비껴나가듯 들어가는 좁은 골목에 있는 카페임

 

캔버스가 걸려 있다. 나머지 한짝은 안에 있나?

 

 

1층. 아직 사람이 없는데 우리 들어오고 주문하려 내려오니 순식간에 테이블 다참.

 

 

2층. 포스트잇과 볼펜이 테이블 마다 있음

 

자리에 앉아 있음 가져다 주심

아아와 디카페인 아아. 버터 토스트와 체리파이

 

 

여기 온 이유. 파이도우 식감는 걍 그런데, 안에 진짜 체리과육을 졸인 듯한 속이 맛있었음

 

기대 없이 시킨 이녀석이 더 괜찮았음. 개인적으로 식빵이 2mm 더 두꺼웠으면 하지만 나쁘지 안았음.근본맛

 

화장실을 안가봤네...

담에도 또 올 것 같음. 코지한 느낌이 좋은 카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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