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러운 소나기 예보로 가까운 카페 찾아 감
대로에서 살짝 비껴나가듯 들어가는 좁은 골목에 있는 카페임



자리에 앉아 있음 가져다 주심



화장실을 안가봤네...
담에도 또 올 것 같음. 코지한 느낌이 좋은 카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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