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감.
맞은편 타코집은 종종 갔는데, 여기 사람이 너무 많고 치여서 이래저래 피한 듯.
(뒷사람 등 체온이 느껴지는 테이블 세팅임)

마라가 반스쿱으로 줄음. 힝.





잘 마시고 감. 시간이 흐를수록 사람이 너무 많아짐.
나중에 오는 사람까지 철저히 신분증 확인하는 곳이라
헛걸음 하기 싫으면 반환갑도 신분증 챙겨서 오시길
(조만간 법이 바뀌면 가게에 부담이 덜 가겠지라는 생각은 함)
맛 유지는 되고 있고 그냥저냥 갈만했음. 오늘처럼 또 생각나면 올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