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갔음/부산&울산갔다왔음

[서면역]야키야

좋와 2023. 3. 12. 16:02

웨이팅 1시간 15분. 그것도 4시 55분쯤에 가면서 여유여유 했는데, 개뿔 기차 놓칠뻔.

 

빡쳐서 생맥 (테라로 팜) 시키니까. 분노가 쫌 씻겨감.

 

친구가 시킨 얼그레이 하이볼. 얼그레이 향 진하고, 먹어본 하이볼 중에는 쫌 달달한편.

 

 

닭껍질 교자. 엄청 뽀드득한 소지시 식감. 덥썩 물면 안에 기름때문에 입천장교자 만들수 있음.

 

 

 

삼겹살 오꼬노미야끼 오꼬노미야끼 위에 삼겹살이 깔려있고 그 위에 가쓰오부시가 쌓여 있다. 오리지널 맛.(달달한간장맛)

 

구운 치즈. 집게 줘서 다른 음식 집을 때 쓸수 있어서 편했음.  야끼소바랑 싸먹으라는데,..더 특별하게 맛있진 않고 치즈임.

 

 

삼겹살 야끼소바. 섞어먹어야 하는데 뒤집개가 하나밖에 없어... 갈릭 맛 시켰는데, 오리지널이 나은듯. 웃음이 나올정도로 갈릭! 맛임.

 

마지막으로 나온 닭목살구이. 오독거리는 식감이 맛있는데 양념이 과함.

 

엄청 특별한 맛은 아니고 그냥 오꼬노미야끼나 야끼소바에 데리야끼 삼겹살이 얹어져서 나옴.

 

철판자리가 인기인데 그럼 더 기다려야함.

 

1시간 기다릴 맛은 아니고, 20분 기다릴 맛은 됨.

 

웨이팅 기다리는 동안 오가는 사람 보니 웨이팅 보고 돌아가는 사람이 반 기다리는 사람이 반이었음.

 

웨이팅 1팀 이하면 재방문 의사있음. 아니면 나도 돌아가는 사람 될 듯.

 

화장실은 사람이 많아서 가 볼 엄두도 못내고 쟈철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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