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팅 1시간 15분. 그것도 4시 55분쯤에 가면서 여유여유 했는데, 개뿔 기차 놓칠뻔.
빡쳐서 생맥 (테라로 팜) 시키니까. 분노가 쫌 씻겨감.






엄청 특별한 맛은 아니고 그냥 오꼬노미야끼나 야끼소바에 데리야끼 삼겹살이 얹어져서 나옴.
철판자리가 인기인데 그럼 더 기다려야함.
1시간 기다릴 맛은 아니고, 20분 기다릴 맛은 됨.
웨이팅 기다리는 동안 오가는 사람 보니 웨이팅 보고 돌아가는 사람이 반 기다리는 사람이 반이었음.
웨이팅 1팀 이하면 재방문 의사있음. 아니면 나도 돌아가는 사람 될 듯.
화장실은 사람이 많아서 가 볼 엄두도 못내고 쟈철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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