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갔음/부산&울산갔다왔음

[중동_미포]피제리아라르도

좋와 2023. 3. 12. 15:37

 

급행 1003 타고 옴. 언덕길이지만 5분만에 도착

 

점심ㄱ

 

 

프로슈토 피자. 올라간 햄은 하몽을 생각하면 됨. 밋있음. 루꼴라와 프로슈토니 말하지 않아도 아는 그맛임. 대존맛

토요일에 웨이팅도 없고, 음식도 엄청 빨리 나왔음.

 

 

라자냐. 여태 먹은 라자냐 중 1위임. 소스도 맛있고, 안에 면도 맛있고, 오븐기에 나와서 치즈 부글거림이 그대로 식탁까지옴.

 

화장실도 깨끗하고 세스코 가입했는지, 물비누 있음.

 

먹고 미포까지 걷기도 적당한 거리였음.

 

재방문의사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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