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마다 앙코르 부산역 호텔을 왜 골랐냐하면 위치지.
1박 2일 더블+싱글 룸으로 고르고 조식 포함임
그리고 늦은 초복 보양식 겸 해서 런치뷔페도 예약함
http://www.ramadaencorebusanstation.com/ko/?c=133&s=&gp=1&gbn=viewok&ix=681
여름 보양 특선 런치뷔페 / Summer Wellness Lunch Buffet
[여름 보양 특선 런치뷔페]여름 한정, 더욱 특별해진 런치뷔페!무더운 여름, 든든한 보양식과 시원한 생맥주를 함께 즐겨보세요.여름 한정 특선 메뉴와 카스 생맥주 무제한으로 더욱 풍성한 미
www.ramadaencorebusanstation.com

사전예약보다 기차티켓할인이 더 쌈

레스토랑이 25층 꼭대기에 있음





팥빙수 기계도 있는데... 그냥 노래방에서 주는 팥빙수 같음.


연어 홀스래디쉬가 맛있어서 계속 먹게 됨

복어튀김 말고는 프로모션에 있는 메뉴는 다 있었음.
구성은 많지 않은데 스테이크나 낙지, 전복, 장어 등 구성이 비싸서 나쁘진 않았음
장어도 사진을 못찍었는데 살이 엄청 두툼하고 양념 버무린 맛이 아닌 장어만 잘 구운 맛이라 좋았음

화장실에 에어컨이 너무 빵빵해서 뷔페장보다 시원함 ㅎㅎㅎ
수영장이 진짜 사진 찍는 용도 정도로 작음
이 근처에 국밥 말고 아침 장사 하는데가 잘 없어서 걍 조식포함했음
그냥 아침 호텔 조식이었음. 계란 두종류에, 베이컨, 프렌치 토스트가 맛있음.
연어 샐러드가 별로였음. 미역국에 밥말아먹음. 한식, 양식 적당하게 잘 섞여서 나옴


교통이 편리하고 접근성이 좋은 점.
대신 방은 진짜 작음. 더블 싱글 구조인데 베드가 나란히 있는게 아니라
가벽의 반벽을 중간에 두고 서로 머릴 맞대고 누운 구조라 잉? 함.

그것 외에는 욕조도 있고, 별4성호텔로 역할은 충분히 한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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