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밥하고 이제 컨텐츠 챙기러 동방명주 감

동방명주 북쪽 끝에 공원 있는데 그 쯤에서 내려서 아래로 훑는 식으로 동선을 정함.
이럼 마지막에 난징동루 동쪽 끝지점이라 마주침

마천루가 뭐냐고 물으면 동방명주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음




사람 진짜 많은데 길 공간 자체가 넓어서 붐비지만 치이진 않음.
저 데크길 밑으로 상가가 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한 50m~100m 마다 공중화장실이 있고 깨끗하게 관리됨.
그리고 공안도 많음. 사람이 자꾸 길에 나가서 아래 배경으로 사진 찍으려고 해서 교통정리 중인것 같음.

저거 정시되니까 울리더라. 장식 아님.


여기서 진짜 일하는 사람이 있는건가. 금융가인지 황소동상도 있음.


한번 쯤은 가볼만한데 사진 찍고 있으면 태블릿과 대포카메라 든 사람들이 찍어준다고 말 검...
보고 취향에 맞으면 찍으면 되는데, 여자분은 사람에 집중해서 찍고, 남자분은 사람은 다리 오메다 만들어주고 배경 선명하게 찍음.
돈은 위쳇으로 결재했던것 같음
처음보는 풍경이 양쪽으로 펼쳐져 있어서 한번쯤은 가볼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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