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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_점도덕]점도덕 휴지 리뷰

좋와 2026. 6. 17. 20:40

임시정부는 임시정부임. 노컨텐츠 오로지 애국의 마음으로 갔다옴

임시정부청사 컨텐츠가 너무 짧아서 바로 밥먹으러옴

 

점도덕 가는 이유는 딤딤섬에 소양찜이 없어졌음

대만은 아니지만 암튼 본토에는 팔겠지 했는데 역시나 팜

 

화분이 건물 인테리어에 일부인 건물이 신기해서 찍음. 고정이라 떨어질 일은 없겠네.

 

디디 가 저 건물에 내려줌. 이 건물 대각선 건너에 지하1층가면 있음

바깥은 계단이라 건물안에 에스컬레이터로 내려감

 

웨이팅중. 앞에 의자 개많음. 맛집의 권위=의자수

 

계산대에 한글 팝업이 신기해서 찍어봄.

 

자스민차 시킴. 유료인 만큼 차판도 같이 나옴.

 

 

직접해보고 싶어서 차내리고 있는데, 갑자기 직원이 헐레벌덕 옴.

뒤에 금색주전자에따듯한 물이 있어서 식으면 차판에 버리고 다시 우리면 되는데, 직원이 주기적으로 계속해줌.

 

시킨것들. 검은건 글자 하얀건 종이 느낌 오랜만임.

 

이거 꼭시켜야함. 저기 뿌연 채수가 개맛있음

 

 

여기 시그니처, 홍미창펀, 촉촉함 느낌보다는 바삭한 느낌에 가까움.새우튀김같음.

 

샤오롱바오. 국물 쬽쬽하고 잘 식혀 먹어야함

 

존맛탱 육수주머니

 

그리고 기다리던 소양찜과 닭발찜. 땅콩과 감자가 깔려있던 그 조림만 그대로임. 흑흑. 넘 먹고싶었어...

 

 

시우마이. 4개 나왔는데 먹고 생각나서 2개만 찍음

 

뭔가 아쉬워서 하나더 시켰음

 

돼지갈비찜. 나쁘진 않은데 오돌뼈싫어하면 비추임. 뼛조각도 많이 씹히고...

 

 

그리고 대망의 휴지리뷰

 

문제의 그 유료휴지

아니 이정도 되는 레스토랑이 휴지를 쓰려면 사서 써야함.

휴지 달라했더니 저거 주길래 쌔했는데 비용에 추가되어있음.

 

그래서 안갈거냐고요? 아뇨 두번갈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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