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건넜음/상해갔음

[상해_홍쿠이지아]응애 나 아기 장첸

좋와 2026. 6. 16. 23:28

마라롱샤를 한번도 안먹어봄

근데 마라롱샤가 맛있는데다 까주는 집이 있다?

바로 야르 레츠기릿함

 

테이블에서 QR통해 앱으로 시켰던가... 암튼 마라 가재라는거랑 마늘 가재라는거 시킴

모래시계를 두고 감. 관우야 뭐야.

 

우리가 수저 껍질도 안 벗기고 있으니 와서 수저껍질 벗기고 이것저것 세팅하고 감.

저희도 그 정돈 안다구요. 마 껍질있는건 다 빗끼뿌네...

 

오이무침이랑 마늘가재랑 곁들여 먹을 면(리뷰봄)
얘가 먼저 나옴. 샐러리때문에 맛이 깔끔 시원함. 물론 마라지만.

 

보고 어케먹지 하고 있으니 마늘가재가 또 오고 직원이 곧 옴

 

어케하는지 모르겠음. 걍 검지 대니까 알아서 벗음.

 

우리 할머니도 이렇게는 안해줄듯

위에 볶음밥 꼭 시켜야함.

맵찔이에 작년 건강검진에 위에 빵구 봐서 이렇게 짜고 매운거 그냥 못먹음

 

마늘가재

이거 안매운데 내취향은 아니었음

 

마라롱샤 먹고 있으니 이것도 똑같이 까줬는데, 손에 장갑끼고 있어서 영상을 못찍음

 

저 가운데 면 비벼먹음

 

선수입장

진짜 배터지게 먹음

 

근데 해산물이라 생각보다 빨리 꺼지긴 하더라.

 

여행 돌아와서 기억에 남는 음식이 2개인데, 하나가 베이징덕이고 나머지가 마라롱샤임. 

 

진짜 상해 필수 푸파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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