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롱샤를 한번도 안먹어봄
근데 마라롱샤가 맛있는데다 까주는 집이 있다?
바로 야르 레츠기릿함
테이블에서 QR통해 앱으로 시켰던가... 암튼 마라 가재라는거랑 마늘 가재라는거 시킴

우리가 수저 껍질도 안 벗기고 있으니 와서 수저껍질 벗기고 이것저것 세팅하고 감.
저희도 그 정돈 안다구요. 마 껍질있는건 다 빗끼뿌네...


보고 어케먹지 하고 있으니 마늘가재가 또 오고 직원이 곧 옴


위에 볶음밥 꼭 시켜야함.
맵찔이에 작년 건강검진에 위에 빵구 봐서 이렇게 짜고 매운거 그냥 못먹음

이거 안매운데 내취향은 아니었음
마라롱샤 먹고 있으니 이것도 똑같이 까줬는데, 손에 장갑끼고 있어서 영상을 못찍음


진짜 배터지게 먹음
근데 해산물이라 생각보다 빨리 꺼지긴 하더라.
여행 돌아와서 기억에 남는 음식이 2개인데, 하나가 베이징덕이고 나머지가 마라롱샤임.
진짜 상해 필수 푸파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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