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가려는 타이후 근처의 수향마을은 거리 이슈로 포기했다가
주가각이라고 상해에 가까운 오래된 그러나 유행에는 조금 지난 수향마을이 있어
꿩대신 닭이라 생각하고 갔는데 생각보다 좋았던 곳

갤럭시 가운데 누르면 자동번역되는데 아주 괴랄함
대충 챙길거 챙기고 버릴거 버리면서 씀

게이트 1번 나가면 너른 보도블럭에 덜렁 관광안내소겸 배 티켓 끊어주는데가 있음
이거타면 상해 1티어 사진스팟인 방생교 앞에 세워줌
배는 대충 8명이 차면 출발하는데 우리가 막차 타서 바로 출발함이요를레이호!






주가각에 도착해서 돌아다닌 이야기는 내일 쓰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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