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건넜음/상해갔음

[주가각]테무 수향마을인줄 알았는데 정품옴

좋와 2026. 6. 10. 23:51

원래 가려는 타이후 근처의 수향마을은 거리 이슈로 포기했다가

주가각이라고 상해에 가까운 오래된 그러나 유행에는 조금 지난 수향마을이 있어

꿩대신 닭이라 생각하고 갔는데 생각보다 좋았던 곳

 

주가각에서 내려서 1번 출구로 감(고덕지도임)

갤럭시 가운데 누르면 자동번역되는데 아주 괴랄함

대충 챙길거 챙기고 버릴거 버리면서 씀

 

관광지도 보는중

게이트 1번 나가면 너른 보도블럭에 덜렁 관광안내소겸 배 티켓 끊어주는데가 있음

이거타면 상해 1티어 사진스팟인  방생교 앞에 세워줌

배는 대충 8명이 차면 출발하는데 우리가 막차 타서 바로 출발함이요를레이호!

 

인당 40위안

 

배타고 가는중

 

 

진짜 느낌 압살함
이거지예

 

도착지. 방생교 지나서 오른쪽에 배세움. 앞에 배처럼 1인간력으로 움직이는 배도 있음

 

 

방생교 다리위에서 본 풍경

 

주가각에 도착해서 돌아다닌 이야기는 내일 쓰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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