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자가 없어져서 중국여행을 가려고 계획하고 상해를 가기로 함.
많은 도시중 왜 상해냐면 비행시간이 제일 짧았기 때문임.
여행 준비 전 유치원수준의 중국어는 습득하고 싶었는데 현생이 바빠 걱정반으로 갔지만,
실제로 쓴 중국어는 쎄쎄가 1위 바이바이 가 2위 링얼링싼(0103)이 3위임. 디디 부르면 핸드폰 뒷번호를 말해야해서
저거 세개말고는 영어 아니면 파파고 씀.
여행에 둘러본 중요 스팟은 ai에게 그려달라고 한 지도에서처럼
첫째날 예원-둘째날 주가각(멀어서 지도에 안넣음)-셋째날 상해여행(아래지도에124)-마지막날 새벽출국임

시간이 되면 여행간 장소말고도
여행가기 전 고덕지도에 저장하는 법이랑,
지하철 앱 받는 법 등도 시간될 때 블로그에 써볼까함.
참고로 여행 테마 음악은 챱츄↓였음. 다음 글은 내일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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