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가는 집인데 리뷰 쓴 적이 없어
최근에 가본 김에 써봄
이 골목에 많은 가게가 생겼다 사라지지만,
여전히 그 자리를 지키는 몇 안되는 가게 중 하나임.

항상먹던 늑간살 3인분 먼저 시킴.
우리가 아는 폭립이나 돼지갈비 부분인데, 양념없이
숯에 구우면 뼈막이 있어 꼬들하게 씹히는 식감 다른 부위에서는 못찾는 맛이라
이 집만을 찾아 오게 되는 이유 중 하나임.


이 집에 식감하면 또 좋은게, 닭목살임.
특히 다른 집의 허접한 회전율로는 못파는 양념 안한 생닭목살을 먹을 수 있음(소금구이)

특수부위라 난 못구워 할 수 있는데, 이집의 가장 큰 장점이 구워주심.
오랜만에 생각나서 왔는데, 여전한 맛과 청결로 기분이 좋았음
재방문의사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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