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셨음

[중앙로역]텟판마사오

좋와 2024. 10. 4. 22:32

빔프로 에바 애니가 자꾸 나옴.

새끼 오타쿠 시절 자극하는 노래도 나와서 심란했음( 1/3の純情な感情....)

 

2층에 있으니 조리완료된 음식으로 바로 줌. 상마다 있는 철판은 그냥 머그워머 같은거였음.

야끼소바. 먹은것 중 나는 제일 맛있었다.

 

 

교자. 친구 원픽

 

명란치즈 감자. 버터때문에 묘하게 빵냄새가 난다. 명란맛보다는 감자와 치즈맛이 남

 

 

 

히로시마풍 오꼬노미야끼. 가쓰오부시 못먹는 친구를 위해 골랐는데, 가쓰오부시가 없어서 그런지 간사이풍보다는 덜 짬.

 

 

나폴리탄. 소야맛. 시킨것 중 젤 짜지만 젤 친숙한맛

 

가게단점은 무조건 1인 1잔의 음료를 시켜야하는데, 술이 싸지 않음.

 

음식은 전체적으로 짠 편인데, 일본음식이 짜거나 단것으로 맛을 내니 이해는함.

 

상에 마요네즈가 있어 오꼬노미야끼에 원한는 만큼 뿌려먹을수 있어서 좋았음.

 

술때문에 전체적인 가격이 높게 나왔는데,

 

안주가 비싸진 않아서, 그냥저냥 괜찮았음.

 

화장실 남녀분리라 좋았음. 세면대가 밖에 있는것도 맘에 듬.

 

야끼소바랑 교자먹으러 또 올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