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계획한 여행일정은
오전) 김유신묘 근처 흥무로 벚꽃길
오후) 경주월드
였음.
하지만 실제 여행 일정은 아래와 같음
오전10시 - 김유신묘 근처 흥무로 벚꽃길
주차는 김유신묘에 할까 했는데, 생각보다 멀어서 다시 내려와서 아래쪽 주차장에 여차저차 함.
거의 만차였지만 빙빙 돌아 한자리 찾음.
경주에 있는 거의 모든 벚꽃스팟 중에서 가장 큰 고목들의 가장 풍성한 벚꽃나무를 볼 수 있는 곳임.



여기서 사진, 동영상으로만 1기가 쓴 듯.
오전 11시 반
점심은 분황사를 갈 생각이라 그 근처 파스타집을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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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오동_분황사]소사이어티나귀
친구 픽으로 간 집. 비슷한 느낌의 작은 두 가게가 있는데 간판이 없어서 앞에 놓인 나귀 인형보고 들어감 피자를 많이 시킨다고 하지만 오늘은 피자 기분이 아니라 다른거 시킴 둘 다 맛있고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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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2시 반
점심을 먹고 나서 근처 분황사를 감
입장료 무료.

바로 근처에 황룡사 터가 있는데 웨딩촬영 할 정도로 사진 스팟임.


오후 2시
그리고, 경주월드를 갈 생각이었는데,
드라켄이 점검중이었다. 어쩐지 주차장에서 크레인에 사람이 올라가 있더라.
급하게 카페로 장소를 바꿨다.
간 곳은 눈도장만 여러번 찍어두고 한번도 안가본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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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호_서편]엘로우
매번 지나가면서 가야지 하다가 드디어 간 소문의 카페 조용한 밖과는 다르게 안은 넓은 공간에 비해 자리가 몇개 안남아 있음. 특히 창가는 만석. 1층 문을 나가면 벚나무가 멋지게 카페를 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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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보문 근처라 카페 근처에도 보문호를 배경으로 벚꽃찍기 좋음

오후3시반
카페를 나와서, 뭐하지 하다가 사전투표나 하자 해서 투표하러 황리단길 감.
밥집 근처에 차를 댈 생각이었는데, 모든 주차장이 만차라서 어쩔수 없이 사전투표소 근처에 차 댐

오후4시
가려는 맛집이 웨이팅이 장난 아니라는 검색 결과를 보고 예약하러 감.
현장예약만 가능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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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리단길]향화정
육회 맛집 검색해서 간 집 현장에서 캐치테이블 가능해서 4시반쯤에 예약하니 2인 15팀,4인 5팀 정도 이미 예약이 되어 있었음. 5시 브레이크 타임 끝났을 때 바로 들어가진 못했고, 15-20분쯤 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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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고 나니 6시라 집에 감.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았지만,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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