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픽으로 간 집.
비슷한 느낌의 작은 두 가게가 있는데 간판이 없어서 앞에 놓인 나귀 인형보고 들어감


피자를 많이 시킨다고 하지만 오늘은 피자 기분이 아니라 다른거 시킴


둘 다 맛있고 야채가 많아서 만족스러웠음.
미리 예약을 하고 가면 식사가 시간에 맞춰서 바로 나옴. 만드는데 시간이 걸리는 편이라 참고.
단점은 가게앞에 2대밖에 없는 주차공간인데, 위로 150m쯤 걸으면 초등학교 맞은편에 주차 될 공간이 있긴함.
경주에 오면 또 생각날 듯한 맛이었음. 만족함.
화장실도 잘 관리되고 물비누도 신경쓴 느낌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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