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지나가면서 가야지 하다가 드디어 간 소문의 카페

조용한 밖과는 다르게 안은 넓은 공간에 비해 자리가 몇개 안남아 있음. 특히 창가는 만석.




1층 문을 나가면 벚나무가 멋지게 카페를 둘러싸고 있음.
그냥 가지말고 꼭 사진찍어야함. 자리값은 톡톡히 하는 카페임.
다음에도 또 먹고, chill하러 올 것 같음.
화장실도 매장 크기를 감당할 만큼 규모가 있음.
여자화장실 분리에 3칸 있고, 세면대도 3개나 있어, 오염이 빨리 진행되지 않아 깨끗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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