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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호_서편]엘로우

좋와 2024. 4. 5. 22:29

매번 지나가면서 가야지 하다가 드디어 간 소문의 카페

 

자체 주차장은 작지만 연결되는 도로에 세울 수 있음. 보이는 건물은 2층임.

 

조용한 밖과는 다르게 안은 넓은 공간에 비해 자리가 몇개 안남아 있음. 특히 창가는 만석.

1층의 빈백존. 마침 나가는 사람이 있어서 차지함

 

빈백존에서 보이는 바깥풍경. 물결과 흔들리는 꽃가지를 보고 있으면 시간가는줄 모름.

 

크로플과 아라떼 아바라 시킴. 바닐라 라떼 달아서 내취향이었음. 근 3만원 나옴.

 

크로플 촉촉하고 쫄깃한게 맛있었음. 커피도 좋았고. 뷰맛집은 비싸기만하고 막장사 한다는 편견이 있는데, 여긴 퀼리티는 유지하는듯 함.

 

1층 문을 나가면 벚나무가 멋지게 카페를 둘러싸고 있음.

 

그냥 가지말고 꼭 사진찍어야함. 자리값은 톡톡히 하는 카페임.

 

다음에도 또 먹고, chill하러 올 것 같음.

 

화장실도 매장 크기를 감당할 만큼 규모가 있음.

 

여자화장실 분리에 3칸 있고, 세면대도 3개나 있어, 오염이 빨리 진행되지 않아 깨끗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