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핑하고 나서 낡고 지친 영혼으로 간 집
서핑한 건 후기 안 남길 거라서 여기 간단하게 적으면,
서핑모자(고정되는모자) 필수, 서핑복 쉰내 장난아님(입을때부터 젖어 있었음), 옆의 이유로 개인수건 가져갈것,
장갑필수(두껍지 않은걸로,중간에 벗으래서 벗었는데 그 1시간 사이에 손만탐), 아쿠아슈즈 필수(두껍지 않아야함)
장갑,신발 둘다 미끄럽지 않아야 하지만, 맨발&손이랑 큰 차이 없었음.
하지만 새로운데 도전한다는 성취감과 실패해도 물이라 몸이 크게 다치지 않는다는 장점이 좋았음.
또 할 의사는 있지만, 일단 몸살나서 일주일 동안 아플 예정이고 이미 아픔.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폭염경보 울리는 길을 따라서 월포 초 뒤편에 도착함.

입구 들어가는 길에 아인슈페너 같은 포스터가 있어서 물어보니 초당옥수수 라떼라고 해서 그거 하나랑
후기 봤는데 사진이 너무 예쁘게 나오고 아미노산이 필요해서 그라니따도 시킴



매장은 미니멀한 나무느낌의 인테리어임.
개인카페치곤 공간도 넓게 쓰고 테이블도 많고 테이블 사이의 여유도 있어서 좋았음.
월포는 두번째 방문인데 역에서 5-7분거리라 기차타기 전까지 삐대기 좋음.
둘 다 계절메뉴라 다른것도 먹고싶어 재방문의사 있음
'여행갔음 > 경주&포항갔다왔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보문호_서편]엘로우 (0) | 2024.04.05 |
|---|---|
| [황오동_분황사]소사이어티나귀 (0) | 2024.04.05 |
| 대구에서 월포해수욕장 기차 여행 (1) | 2023.06.06 |
| [월포해변]카페 나트랑 (1) | 2023.06.06 |
| [월포해변]치킨과 바람피자 (1) | 2023.06.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