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오픈한 카페라 해서 감. 신상은 못참죠.

키오스크 주문이고, 신기하게 진동벨 없이 전번 넣으면 알람이 카톡으로 옴.
그래서 옆에 어르신들은 주문 온 줄 모르더라. 직원이 설명해줌.

앞에 보이는 월포 포토존에서 사진도 찍음



커피는 맛있고, 치케는 그냥 공산품임.
밖에 조경을 잘해놔서 밖에 앉은 손님도 많았음.
화장실은 1층이 여자, 2층 남자 화장실로 분리되 있고,
1층 여자화장실은 2칸 있어서 좋았음.
다음에 방문해도 뷰가 좋아서 또 올 것 같음.
아직 카카오지도에는 등록 안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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