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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령시]스테드
늦은 말복 약전 삼계탕을 해치우고 디저트 먹으러 감 복숭아 빙수가 걸려 있어서, 가격도 안보고 시킴 이렇게 손이 많이 간게 느껴지는 빙수는 처음 봄. 우유 얼음과 물복향이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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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이 흑백요리사를 재밌게 보셨나봄.
시즌 메뉴에 밤이 추가됨

은은하게 단맛이 내취향은 아니지만 바밤바 쳐돌이 친구가 기립박수 치는 맛
밤티라미수도 있었지만 다음을 기약함




사장님의 케이크 아이디어 샘이 영원히 마르지 않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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