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셨음

[종로_진골목]스테드

좋와 2024. 10. 12.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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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령시]스테드

늦은 말복 약전 삼계탕을 해치우고 디저트 먹으러 감 복숭아 빙수가 걸려 있어서, 가격도 안보고 시킴       이렇게 손이 많이 간게 느껴지는 빙수는 처음 봄. 우유 얼음과 물복향이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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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이 흑백요리사를 재밌게 보셨나봄.

시즌 메뉴에 밤이 추가됨

 

 

바밤바맛 밤케이크가 바밤바

 

은은하게 단맛이 내취향은 아니지만 바밤바 쳐돌이 친구가 기립박수 치는 맛

밤티라미수도 있었지만 다음을 기약함

 

졸인 밤. 케이크와 다르게 띵 하게 담.

 

 

피스타치오 무화과 케이크, 레어치즈베이스인 케이크도 있으나 나는 크림파

 

 

친구가찍은 사진... 폰 바꿀때가 된듯

 

아직 명패유지중인 두바이초코케잌

 

사장님의 케이크 아이디어 샘이 영원히 마르지 않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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