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반달스퀘어에 더포만 주구장창 가다가 배민시켰는데 괜찮은 집이었다고 해서 간 집

기존 가는 집과 차이를 적어보면 위에 전같은 피를 반죽만 굽지 않고 고기랑 새우를 얹어서 구워서
튀김피에 육향이랑 맛이 더 깊다는 점이 좋았음
단점은 상추가 너무 적음. 힝. 양은 1.5인분 느낌

반쎄오 때문에 갔는데, 신기해서 시킨 메뉴 때문에 또 올 것 같음.

직원 분이 돼지 냄새 날 수 있다고 했는데, 순대에 내장 먹었을 때보다 훨씬 깔끔함
그리고 국물색에 비해 안 맵고 고소하고 담백했음.
웨이팅이 있지만, 가게에서 회전율을 잘 돌려서 생각보다 안기다림.
재방문의사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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