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으로 시키고 맛있어서 직접 가본 집

공간이 넓어서 조금 멍했음. 안쪽 왼편으로 가서 대화빌라 1층에서 주문을 하려고 하니
네이버를 통해 주문하면 할인됨을 안내해줌.
자리에 앉아서 주문 넣음. 완성되면 가지러 오라고 폰으로 알람이 옴.

식사를 시켰으면 대화의 꽃보다는 대화빌라 2층을 추천함. 테이블이 튼튼함.

문어 뽈보는 반드시 또 시킬 것 같음

감자 삶아서 껍질까고 으깨는거 개귀찮은데 그게 들어가서 너무 행복함.

야미

토스트는 꽤 식사되는 양이 었음

이거 먹으려고 갔는데 난 실망이고 친구는 좋아함.
문화주택을 카페로 바꾼 곳은 많이 갔지만
이런 쌓아놓은 것 같은 건물을 활용하여 복합문화공간으로 만든건 처음 봤다.
넓은 공간이 낭비될 수 있는데 엄청 잘 구성되어 있었다. 공간마다 특색도 있고,,,
화장실은 대화빌라 왼편에 있는데, 엄청 협소하게 두칸 있음.
관리는 되고 있지만, 진짜 정몽준 고시원 보는 표정으로 화장실 봄.
재방문의사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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