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여러번 간 집이지만 새삼스레 적어봄.
이름만 들으면 x바 브라더 할 것 같은 느낌인데, 맞음. 중국인 많이 오는 맛집임.

여기 찍어먹는 소스가 취향임(브라운이랑 매운맛 2가지에 마음껏 퍼먹을수 있음)
최근에 머양에 갔는데 소스를 중국집 고추가루 마냥 비닐에 주길래 엄청 마상했음ㅜ
이건 양꼬치 문화에 붕괴야 하면서 절망했는데 여기는 퍼먹을 수 있게 세팅되어 있음.
오리지널로 시킴. 개인적으로 소스발린건 구우면서 타서 잘 안시킴.
오늘도 숯 화력 좋고, 넉넉하게 넣어줘서 속까지 잘 익었음.
이 집은 저번에 새우튀김 탕수 먹고 튀김 맛집인걸 알아서, 오늘은 가지튀김 시킴

오늘 시킨 요리도 성공이었음. 가볍게 매콤한 맛에 새콤한 소스가 발려서, 바삭한 가지맛이 일품이었음
재방문의사 200% 고 다음에 내장류로 시켜볼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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