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레몬 마들렌에 진심임
특히 아이싱을 반만 묻힌 바삭촉촉한 레몬 마들렌을 좋아하는데,
그 이상적인 마들렌을 여기서 만남
사실 딸기 케이크 먹으려고 찾은 집인데, 역시 사람은 어디서 덕통사고, 인생 운명을 만날지 모르는것 같음


이 사진이 첫번째 갔을 때인데 글은 이미 두 세번 가고 나서 생각나서 쓰는거임
첫번째때 친구들한테는 티그레를 포장해서 선물하고, 나는 집에 마들렌을 가져감

티그레 먹은 친구도 맛있다고, 따로 와서 사감.
진짜 걍 마들렌을 사기 위해 여기까지 몇번 옴...
단점은 진짜 이거 살일 말고는 여기 와서 할게 없다는것 정도...

이번 주말에도 갈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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