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이 대창집 열기 전에 떡볶이 집을 하셨다고 한다.
떡볶이 먹어보면 차원이 다름을 알 수 있다.


메뉴판에 하이볼에 진심인 집이라고 적혀있다.


항상 가던데라 여전히 맛있음에 감사함.
최근 잘가던 육회집이 오랜기간 쉰다고 올려놔서 슬픈 마음에 후기 써 봄.
좋아하는 집은 좋아한다고 떠들어야함.
'마셨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삼덕동]요히나이트마켓 (1) | 2023.05.26 |
|---|---|
| [동대구역_신천동]인문공학 (0) | 2023.05.13 |
| [삼덕동]헤이넛 (0) | 2023.05.08 |
| [교동]마리타운 (1) | 2023.04.21 |
| [동인동_동신교]와리바시 (0) | 2023.03.24 |